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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화면이 이런거는 제가 나중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발표를 맡긴 신종환이라고 하고요.
네 그래서 인덴테이션이 저 모양인겁니다 저는 손대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첫번째 발표자로서의 컨셉은 우선 키로라는게 있다 그리고 어떤걸 할 수 있다
아마 Q를 쓰면 E 탐정을 했을텐데, 그렇게 됐고요. 그래서 1분 되지 않았어요. 그 면을 보시면 생성을 해도 결국은 인간의 손이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프롬프팅만 했어요.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다. 근데 이제 NG 말투를 넣어달라고 하니까 완전 객전 앱이 나왔다고 해서
저희에 대한 백그라운드를 설명해 드릴께요.
이제 원래는 CS랑 Information Engineering 전공을 했고 그 다음에 처음...
회사를 한국회사에 가다 SI를 했어요 그리고 계속 뭐 이렇게 아실지 모르겠지만 SAP, ELP, ABAP 이라는 개발자를 하다가 컴하우스
저는 경영이나 파이낸싱, 아카운팅 쪽 경력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만약에 혹시 처음이시라는 분들은 굉장히 자부심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개발 전문 능력이 여러분과 거의 비슷합니다. 특히 요번 프로젝트는 제가 키로를 맨 처음에 소개를 받고 컨셉을 잡은게 내가 아예 모르는 언어, 그리고 한 번도 개발해보지 않은 프레임워크.
만약에 제가 책을 보고, 공부를 하고, 환경구축을 해서 개발하고, 디플로이하고, 테스트하는 경우가 있다면
제가 생각했을때 개인적으로 추정하는 기간은 한 두달만에 생각했거든요 근데 제가 이거 하는데 한 2주? 2주만에 프로포트 타입이 나왔고 테스트하고 보완하는 데 한 달 걸렸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체감점을 좀 갖추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경험치 그런 부분의 매끄러운 경험치에 대해서 쥬니어들은 갭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시니어들은 그럼 내가 여기서 할 역할이 뭘까라는 고민을 같이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생각하시면 되고. 원래 저는 커버나 윈드서플은 써보진 않았어요. 개발을 할 때는. 키로나 맞춰서 써봤고, 나중에 써보고 나서 얘기했는데.
제가 키로더 해커톤 지원 학력을 써본 거라서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우선 그런 약간 초심자, 처음 점프하는 사람이 어떻게 썼는지에 대한 관점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여기 나오면 이제 키도 사실 요 사전경고는 제가 쓰긴 했거든요. 요건 키로가 쓰진 않았습니다. 요거 첫장과 마지막에 제 개인적 소감이 있을텐데 그거 빼놓고는 대부분 키로가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사실 텍스트만 나와서 그래픽이 넘어서 좀 화려하고 비주얼 퀄리티를 높여서 만들어봐 그랬더니
그래서 오늘 얘기할 것은 사실 이제 기호 해커톤을 진행해야 된다라는 약간 상황, 데스크를 받았죠. 그 다음에 이 키로를 통해서 프로포팅을 하면서 개발을 하는데 제가 개발하는게 아니라 키로가 대신 개발하게 해주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원래 라이브 데모를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셔가지고 우선 그냥 코드잉을 따로 따로
그리고 개발포인트는 이제 각자 레벨에 맞춰서 생각하셔야 되는데
그래서 키로가 던져준 첫번째가 고나우라는 프로젝트를 제가 해커턴을 하려고
던졌거든요.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게 회의를 가야되는데 가는 길에, 제가 이제 보통 운전해서 가는데
운전해서 가면 시시각대로 우선 트래픽이 달라지고 그 다음에 트래블타임도 달라집니다. ETA가 달라지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관할 수 있을까? 고민을 그냥 단순히 했어요. 일상생활 좀. 그래서
프로미팅을 던질때 여기있는 안부였지만 우선 내가 제 시간에 제 미팅 미리 입력한 캘린더에 입력한 정보대로 미팅을 가고싶은데 안늦을수 있도록 네가 ET를 우선 칼큘레이션을 해. 뭐 웹, IOS 데뷔던가, 카카오 데뷔 레스토랑을 쓰던가. 우선 ET 자체를 칼큘레이션을 해서 반영을 해. 그 시간을 반영해서 그 회의에 늦지 않게 10분 전에 도착하려면 내가 언제 출발해야 되는지를 알려달라는 프로포팅을 통해서
저는 사실 이 말투가 좀 맘에 들지만, 이 친구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플러프형이 여러개다, 커튼이 여러개고.
어느정도는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해요. 개발을 하시는 분이랑. 특히, 자기가 모르는 언어, 아니면 자기가 생전 접해보지 못한 언어.
저는 스위트트럼 언어를 자체로 배운 상태에서 프로토톰을 시작했을때는 이런 부분에... 고민들은 안해도 되었어요 여기서 키로를 써보신 분도 계시고 안 써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써보신 분들은 아실거고 안 써보신 분들은 그게 되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의외로 굉장히 간단하게 잡아갈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제 프로필팅을 좀...
스마트하게 못하면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겠죠. 그런데 우선 이런 일반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굉장히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뭐라고 설명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게임 체인저라고 합니다.
우선 요즘 에이전트도 많고 툴도 많고 유틸리티도 많은데 그거에 대해서 콘텐츠 제너리전을 하는거에 대해서 되게 요즘 생각들도 많고 시켜먹은 것들도 많이 있잖아요
믿을 수 있느냐, 결과물에 대해서 믿을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제외하고 굉장히 좋은 방향성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디어만 있으면 내가 뭔가 요구사항을 주고 그 다음에 설계도 다 몰라도 되는데 결국은 코드가 나오고
수정이 되고, 그 다음에 이제 구현이 되죠. 실제로 프로토타이핑이 굉장히 빨라졌어요. 이건 되게 고무적인 요구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선
컨텍스트를 이해하는 똑똑한 AI라고 했는데 생각보다는 똑똑했어요. 저는 컨텍스트를 되게 자세하게 버전, 그 다음에... OS, 빌드2를 뭘 써야되고 이런식으로 언어의 버전, 패치는 이런걸 고민을 해야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그냥 Swift로 애플 프레임 iOS에서 쓸 수 있게 만들어줘요. 거기까지 하면 알아서 버전, 최신 버전 찾아오고 그 다음에 서로 이제 통신할 수 있는 컴퍼빌리티가 있는 그 코드를 짜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생각했을 때는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아이디어를 줬잖아요. 프로포팅으로. 나는 이러이러한걸 원해. 데스크를 이제 나눠서. 그래서 뭐 컨택을
그래서 아이맥에서는 아이 캘린더, 불 들고 있는 캘린더에 내가 타이틀이랑 로케이션을 주면 그 로케이션을 맵이나 또는 내비게이션 앱으로 연동을 해서 트래블 타임을 우선 이렇게 기사를 하고 고개에 따라서 실제로 그 미팅 가기 전에 몇 분 전까지 나한테 애플워치로 알람을 전까지
그래서 실제로 사실 이 단계별로 개발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개발을 하다보니까, 예를 들어서 맥북 캘린더에 대해서 이벤트 처리하고 로케이션을 뭐... 그 내비게이션이나 앱으로 연동할 때 고우까진 되어있는데 아이폰으로는 넘어가기 힘든다던가 이제 제대로 신경 안 드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약간 단계
프롬프팅을 잘하시면 이런 부분을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테스트 해보고 고치는 그런 수고보다 초반에 훨씬 더 짱이 있는 그런 개발을 하실 수 있습니다. AI를 쓴다 하더라도.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전공자분들은 구조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시면 오히려 도움을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그게 이제 저의 생각이었고요.
결과를 봤어요. 파일을 많이 헬멧하고 구조들을 다 만들고
랩을 만들고, 맥북용 랩을 만들고
이 부분은 빌드하고 디플로이를 해야되는데 보통 제가 다른 툴들을 썼을 때 키로와 다르게 다른 툴들을 썼을 때 아 내가 근데 그거를 빌드를 해줄 수는 없고, 커맨드를 이걸 쓰도록 해. 아니면은...
이런 메시지는 이렇게 고쳐야 되니까 가이드만 주는 경우가 많은데 키로의 좋은 점은 날 위해서 갱빌드해. 날 위해서 딥플로이 해봐. 그 다음에 이런 메시지 나오면 니가 알아서 고쳐봐 이런식으로 하면
다른 툴들과는 다르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훨씬 더 적극적이에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키로 쓸 때 되게 편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클라이밍도 아마 쓰시는 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클라이밍을 제가 그때 같이 쓰게 되어서
비교점이 없고, 특히 LNN별로 MCP서버를 설정한다던가, 아니면 REST해야 하는
이렇게 길을 다 설정해야 되고 어떤 상황에서는 어떤 걸 쓸 거고
이런 설정을 안해도 된다라는게 처음 시작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심플해서 접근이 쉬울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어떤 분들은 아 그거 좀 한정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렇게 싸게 근데 단순하고 근데 내가 하고싶은거에 빠르게 접근할수있다 설정없이
그래서 이 마지막 장은 키로가 만든거에요. 개발의 미래는 AI지원이라고 하네요.
구조와 디자인을 제대로 했다면 개발기간이 확실하게 단축되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훨씬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것 같아요. 다른 스터디에서 케이스를 들어봐도 10분의 1로 줄었다는 것 아니면 6개월짜리를 한달만에 끝냈다, 두번, 두달만에 끝냈다 그런 얘기를 들어보긴 했거든요.
티노는 좀 좋은게 토큰이랑 유료결제에 대해서 약간 그래도 좀 더 여유가 있었어요.
고파이어 같은거 쓰다보면은 조그만 코드리젤 제너레이션을 하다가 유저결제 해야되고 이런식의 메세지가 많았는데 키로는 그래도 그런 글럼버스
점이라고 생각하는건 다큐멘테이션이 되게 좋았어요 다른데는 다큐멘테이션이 무시된 경우가 있는데
플레잉을 할 때 다큐멘테이션을 훨씬 더 많이 써서
제가 놓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잘 짠세를 가져놓고
4주가 걸렸지만 많이 익숙하신 분들은 1-2주만으로 가능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저의 개인 소감입니다. 우선 코드 제네레이션 툴이 빨라요 근데 정확하진 않아요
고쳤어요 그랬는데 막상 가보면 안 고쳐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테스트 케이스를 받고 어떤 시나리오를 받고 어디까지 연동해서 어느 깊이까지, 어느 넓이, 그니까 레인지까지 내가 테스트 할 거냐 그거에 따라서 이제 제품의 완성이
이거는 천천히 사용자 모습입니다. 얘가 하는 건 그냥 시키는 걸 하는 거지 다 해주는 건 아니에요. 눈이 얘기하죠. 그리고
항상 기억하십시오. 이게 고쳤다고 했는데 안 고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꼭 연습실에 해보시고요. 진입장벽이 있는 개발 환경에 진입하는 데 있어서는 커리어를 처음 시작하시는 것 같아요. 오래되신 분한테는 좋은 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검증이 좀 더 빡세졌어요. 왜냐면 모르면 검증을 못해요. 얘가 고쳤는지 안고쳤는지. 제대로 놓친건지 잘 모르겠고, 이게 돌아간다고 했는데 제대로 돌아가는게 맞아?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 경험당 생각하는 제일 좋은 것은 실 데이터를 몇 개를 가지고, 데이터 풀을 가지고 테스트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LNM별로도 사실 잘하는게 있어요. 이제 여러가지 섞어 쓰시는 분들을 저 말고도 되게 LNM 전문가라고 하시는 분들도 두세 개를 섞었을 수 있다는 얘기 많이 들었거든요.
쓰면서 느낀게, 이 LNM은 뭘 잘해? 근데 내가 단순한 코드, 이 조그만거는 못하네. 그러면 다른 LNM은?
보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전체 완성도를 보면.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키보드를 쓰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제 좀 단점을 원래 얘기를 안하려고 했는데 해야 될 것 같아요. 쓰시다 보면은 우선 느릴 때가 있고요. 올리는 시간은 느려요. 제가 특히 해커턴 기간을 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해커턴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마구 서뎃이었을 거잖아요. 그 순간에 느린... 그래서 가끔씩 또 진짜 일하는거 맞아? 라고 끊어줘야 될 때가 있어요. 그런거를 주의하셔야 되구요. 그 다음에 가끔씩 세션이 너무 길거나 아니면 펌프 튕기면 끊깁니다. 패션투롱이나 다른 메세지가 나오면 끊겨요. 근데 그게 다행히, 넘어가면 다행인데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제가 아까전에 약간 프로포팅 엔지니어를 생각하셔야 된다는게 프로포팅만 잘해도 필요 없는 단계들을 많이 건너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프로젝트를 원래는 iOS용으로 생성을 했다가 아이디어 좋은데 다른 곳에도 적용해볼까 해서 안드로이드용으로 만들었어요. 근데 이제 그때는 훨씬 더 많은 걸 섞어서 쓴다. 재미나있나, 왜냐면 안드로이드 기반이니까 안드로이드가 잘할거라고, 재미나있나.
그렇게 써보니까 확실히 섞어서 쓰는게 완성도도 높고 각자 잘하는것도 다르고 그 다음에 다시 제로베이스로 돌아가서 스크래치부터 시작하는 확률이 훨씬 중요합니다. 그거는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부분에서 봤을때는 키로를 쓰실때 코스채널레이션 하는건 좋은데 CLI를 사용하도록 해야합니다. 어디에서 API를 제공하든 CLI를 제공하면 최대한 CLI를 쓰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주시는 게
그래서 저는 지금 하는 프로젝트는 약간 엑스트라긴 한데 제가 생각하는 것은 사실 오케스트레이션 2를 만들고 있어요.
이런식으로 오케스트레이션 2를 쓰고 있는데 거기에도 그 개발에도 키로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AI가 못하는게 이 느낌을 못살려요. 요즘 말로 늦었다고 하시던데 늦어서는 좀 힘들어요.
지금 다 NG 말투로 써달라고 했거든요. 여기 NG가 얼마나 되신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렇게 막 반 웃으시는 거 보니까 그렇게 막 와닿는 NG 말투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느낌이나 어떤 사람한테 와닿는 약간 감성적이라는 것을 했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최대한 오히려 배제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큐멘터리 대신 하든, 발표자료를 이 비싼 거로 만드시진 않으시겠지만 혹시라도 건드시게 된다면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그런 팁적인 것을 쓰실 거면 괜찮은 것 같아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말투가.
이것까지 말해서요.